
| 제목 | 엄마 처진 눈 때문에요... | 이름 | 이경희 | |
| 날짜 | 2011.04.09 | 조회수 | 2131 | |
| 내용 | 엄마가 쌍커풀이 진한데도 세월이 흐르면서 눈이 쳐져서... 속눈썹이 자꾸 찌른다고 아프다고 하고 가끔 저한테 속눈섭 좀 뽑아달라고도 하셔서 성형외과를 알아보는데요.. ㅡㅡ; 근데.. 이거 하면 얼마동안 못 씻고 못 나가나요? 엄마가 일 때문에 오래 쉬지는 못하거든요.. 그리고 인상도 사나와질까바 좀 걱정도 되고.. 일단 금액이랑 기간 같은거 알아보구 병원 가는게 나을거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. 답변 좀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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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답변 | 안녕하세요. 로제 성형외과 원장 입니다. 나이가 드시면 피부가 쳐저서 자꾸 눈썹이 찌르는경우가 많습니다, 그리고 눈물도 나시고... 이런 경우에는 처진 피부를 잘라주고 다시 쌍거풀을 만들면 해결됩니다. 보통 실밥은 5-7일 정도 후에 제거합니다. 처음 2-3일정도만 붓기가 심하고 그이후에는 붓기가 심하지 않습니다. 그리고 자연스럽게 쌍거풀을 하면 인상이 사나워 보인진 않습니다. 비용은 100-120 정도입니다. 저희 병원에서 많이들 하시므로 걱정마시고 우선 방문하시어 눈 상태를 보고 최상의 방법으로 상담해드리겟습니다. 병원을 방문하시면 더욱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요 아름다운 미소가 있는 곳 로제 성형외과 상담전화: 359-12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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